820억 규모 2.5% 블록딜…지분율 5.09%→2.59% 조정"불필요한 논란 해소·기업가치 제고 기대"(한미약품 제공)관련 키워드한미약품한미사이언스한미정밀화학임종훈 대표풍원정밀문대현 기자 이영섭 대표 "AI 신약개발, 데이터·인재·투자 혁신 생태계 필요"연구실 밖으로 나온 오가노이드…신약·치료제 산업 새판 짠다관련 기사임종훈 지분 매각, '형제연합' 마침표…한미 거버넌스 안정화 국면황상연 한미약품 신임 대표 "법과 상식에 입각한 경영할 것"(종합)황상연 HB인베 PE 대표, 한미약품 사내이사 선임…첫 외부 영입한미그룹, 전 계열사 차량 5부제 시행…에너지 절감 정책 선제적 참여경찰,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이사 배임·횡령 무혐의 불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