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취재] 비즈니스 장 넘어 축제 현장 파드리스 야구 열기와도 맞물려 북새통23일(현지시간) 바이오 USA가 열리고 있는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 많은 인파가 몰렸다.바이오 USA가 열리고 있는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 알파센스 부스 모습. 2026.6.23/뉴스1 ⓒ News1 문대현 기자 셀트리온 부스에서 키캡을 만들기 위해 모인 외국인 참관객들. 2026.6.23/뉴스1 ⓒ News1 문대현 기자 바이오 USA에 등장한 레이싱카. 2026.6.23/뉴스1 ⓒ News1 문대현 기자 각 관마다 월드컵 중계 방송을 틀어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2026.6.23/뉴스1 ⓒ News1 문대현 기자 23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서 나오는 퇴근 인파와 샌디에이고 파드리드 팬들. 2026.6.23/뉴스1 ⓒ News1 문대현 기자 23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홈구장 펫코 파크 앞에서 만난 야구팬. 2026.6.23/뉴스1 ⓒ News1 문대현 기자관련 키워드바이오 USASK바이오팜샌디에이고월드컵파드리스문대현 기자 스카이랩스, 9월 코스닥 상장…"의료데이터 플랫폼 도약"국가신약개발재단, 약물가치평가 연계 사업화 성과 확대관련 기사빅파마는 AI, 중국은 자본…K바이오가 샌디에이고서 마주한 현실[바이오 USA 결산]대형사 끌고, 바이오텍 밀고…샌디에이고 심장서 알린 K-바이오[바이오 USA]이동훈 SK바이오팜 사장 "신약 개발, AI·오픈이노베이션이 핵심"[바이오 USA]들썩이는 샌디에이고 해안…여유로운 도시 뒤덮은 '신약 전쟁'[바이오 USA]AI·탈중국 공급망 재편…샌디에이고서 K-바이오 위상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