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플랫폼 사업화·차세대 모달리티 확보정형남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연구소장(부사장)은 24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서 취재진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제공)정 부사장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신약 개발을 하는 것이 아니라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제공) 관련 키워드삼성바이오로직스바이오 USACDMO바이오 연구소플랫폼 고도화문대현 기자 롯데바이오로직스 "CDMO 생산역량 톱10 수준 확보"[바이오 USA]엔비피헬스케어, 브라질 마르잔과 'NVP-1702' 독점 공급 계약[바이오 USA]관련 기사이현민 비티젠 대표 "850억 성장펀드로 CDMO 키운다…차별화 공정"[바이오 USA]삼성바이오로직스, 유럽 거점 신설…"미·유럽·일본 영업망 완성"[바이오 USA]대형사 끌고, 바이오텍 밀고…샌디에이고 심장서 알린 K-바이오[바이오 USA]"AI·생산혁신 앞세워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미팅 100건 예약"[바이오 USA]들썩이는 샌디에이고 해안…여유로운 도시 뒤덮은 '신약 전쟁'[바이오 U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