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플랫폼 사업화·차세대 모달리티 확보정형남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연구소장(부사장)은 24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서 취재진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제공)정 부사장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신약 개발을 하는 것이 아니라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제공) 관련 키워드삼성바이오로직스바이오 USACDMO바이오 연구소플랫폼 고도화문대현 기자 스카이랩스, 9월 코스닥 상장…"의료데이터 플랫폼 도약"국가신약개발재단, 약물가치평가 연계 사업화 성과 확대관련 기사이재용 "송도 세계 최대 단지 구축"…삼성, 미래 먹거리 '바이오'[르포]태평양 품은 릴리 혁신기지…송도서 K-바이오 미래 키운다한국, 바이오USA서 존재감…첫 공식 세션에 역대 최대 한국관[바이오 USA]빅파마는 AI, 중국은 자본…K바이오가 샌디에이고서 마주한 현실[바이오 USA 결산]이현민 비티젠 대표 "850억 성장펀드로 CDMO 키운다…차별화 공정"[바이오 U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