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피헬스케어가 브라질 제약·헬스케어 기업 Marjan Farma와 독자 개발 프로바이오틱스 원료 'NVP-1702'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 및 원료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엔비피헬스케어 이창규 대표, Marjan Farma Glauco Henriques Marques 개발 총괄 임원(엔비피헬스케어 제공)관련 키워드바이오 USA엔비피헬스케어브라질프로바이오틱스한국보건산업진흥원문대현 기자 피부도 '병들게' 만들었다…강스템, 오가노이드로 신약 시험[문대현의 메디뷰]삼성바이오 신청 9개 공정 모두 금지 결정…노조 총파업에 제동관련 기사경기도 기업들, 세계 최대 바이오 전시회서 기술력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