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폐기로 K바이오]④ "단기 매출 쫓다 신약 개발 위축"기술특례 취지 살리려면…"임상 단계·기술력 중심 평가체계 필요" 관련 키워드코스닥제약바이오구교운 기자 SK바이오팜-인실리코 메디슨, AI 기반 CNS 신약 개발 공동연구바임 '겟 그린 윗 미' 캠페인으로 도심 속 생태계 회복 나서조유리 기자 지멘스헬시니어스, 광자계수 CT '네오톰 알파' 임상경험 공유서울성모, 판화 거장 황규백 기금으로 '고령자 운전능력평가 시스템' 개발관련 기사거래소, '코스닥 30주년 기념식' 열어 코스닥 활성화 방안 논의[상폐기로 K바이오]③상폐 더해 자금난…기술특례 바이오 25% 1년 못버텨'워시 FOMC' 앞둔 코스피 8864 최고가 마감…SK하닉 신고가 [시황종합][상폐기로 K바이오]②셀리버리·파멥신 추락…"흔들리는 기술특례, 유지 지원 중요"[상폐기로 K바이오]①7월 상폐기준 강화…코스닥 바이오·제약 '생존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