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어 캐나다서 추가 권리 확보…주요국 특허 포트폴리오 확대 기대부유세포 배양과 낮은 감염비율 적용으로 생산효율 높인 대량생산 기술코오롱생명과학 사옥.(코오롱생명과학 제공)관련 키워드코오롱생명과학항암유전자치료제구교운 기자 발달장애 돌봄수요 늘지만 예산 조기소진…민주 "지급장치 마련"Revolutionary Step-by-Step Treatment for High-Risk Acute Cholecystitis: PTGBD to EUS-GBD Explained관련 기사코오롱생명과학, 차세대 유전자 치료제 'KLS-3021' 적응증 확대코오롱생명과학, 바이오 USA 참가…신약 수출·CDMO 수주 '초점'코오롱생명과학, 피부 편평세포암 전임상 결과 포스터 발표코오롱생명과학 항암 신약 후보, 캐나다·싱가포르 특허 등록코오롱생명과학, 최대 7234억원 규모 '인보사' 기술수출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