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개발 실패 줄이고 맞춤 치료전략 수립 기대"국립암센터가 신약후보 물질의 성공 가능성을 예측하는 인공지능(AI) 모델 개발에 나선다. 막대한 시간과 비용이 들어가는 신약 개발의 실패를 줄이고 맞춤형 암 치료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인공지능신약후보 물질국립암센터바이오과학기술정보통신부강승지 기자 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인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관련 기사국립암센터, 'AI로 신약 효과 미리 예측' 기술 개발 착수보건의료 R&D 예산 전년 比 14.3%↑…국가대표 기술 집중 지원"실험용 원숭이 그만" 美FDA, 신약개발 영장류테스트 단계적 폐지"필수의료 분야 AI 기술 혁신…5년간 로드맵 세워 전폭 지원"실험·연구, 반복만이 답?…AI·자동화 로봇으로 혁신 [아무Te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