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 갈등 여전히 평행선 "공급망 신뢰 위해 노사 안정성 유지해야"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2026.5.17 ⓒ 뉴스1 김진환 기자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2026.5.17 ⓒ 뉴스1 김진환 기자인천 송도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 입구에 설치된 노조 깃발들이 펄럭이는 모습. 2026.5.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삼성바이오로직스노사 갈등총파업예고CDMO문대현 기자 차바이오텍, 'K-Bio CIC 오픈이노베이션센터' 하반기 본격 가동대만 폐암 검진 확대 가속…'판독' 넘어 '운영 인프라' 경쟁으로[문대현의 메디뷰]관련 기사"삼성전자 성과급 갈등, 새로운 '분배 정의' 필요하다는 신호"삼성 파업 리스크에 학계 경고…"단순 노사 갈등 넘어 국가 경제에 영향"삼성바이오, 박재성 노조위원장 명예훼손 혐의 고소…당사자 묵묵부답대화는 비공개·파업은 지속…삼성바이오 노사, 신중모드 속 협상삼성전자, '영업이익 15% 제도화' 수용 못하는 3가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