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추가 협상했으나 빈손으로 마무리국내 바이오 산업 전반 부담 확대 전망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파업을 시작한지 나흘째인 4일 인천 송도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에 노조 깃발이 펄럭이고 있다. 2026.5.4 ⓒ 뉴스1 구윤성 기자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파업을 시작한지 나흘째인 4일 인천 송도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의 모습. 2026.5.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삼성바이오로직스쟁의행위노동조합노사갈등바이오의약품로문대현 기자 알파타우, 美 췌장암 임상 범위 확대…FDA IDE 보충안 승인 획득페이지원, 의약품 세미나서 'GMP 데이터 무결성' 제시관련 기사[기자의 눈] AI·로봇 도입도 허락받으라고?…삼성바이오 노조 '점입가경'삼성바이오 파업…생산 차질 우려 속 "시기·방식 모두 아쉽다" 지적삼성바이오로직스 "파업에 1500억 손실 추산…항암제·HIV치료제 생산 차질"법원, 삼성바이오 공정 파업에 '제동'…"쟁의권, 무한정 보장 안 돼"법원, 삼성바이오 '전면 파업' 일부 제동…노조 "5월 파업 강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