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추가 협상했으나 빈손으로 마무리국내 바이오 산업 전반 부담 확대 전망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파업을 시작한지 나흘째인 4일 인천 송도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에 노조 깃발이 펄럭이고 있다. 2026.5.4 ⓒ 뉴스1 구윤성 기자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파업을 시작한지 나흘째인 4일 인천 송도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의 모습. 2026.5.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삼성바이오로직스쟁의행위노동조합노사갈등바이오의약품로문대현 기자 파트너링 180건·방문객 2000명…셀트리온, AI·ADC 경쟁력 알렸다[바이오 USA]빅파마는 AI, 중국은 자본…K바이오가 샌디에이고서 마주한 현실[바이오 USA 결산]관련 기사[단독] 조합원은 지쳐가는데…'조합원 의견 듣지 않겠다'는 삼성바이오 노조[단독]"처우 개선은커녕 월급만 줄었다"…삼성바이오 노조원 불만 확산삼성바이오 노조, 초기업노조 탈퇴 추진…교섭해태 법적 대응 검토"반도체만큼 예민"…삼성바이오 쟁의행위금지 항고심 D-1 쟁점 체크삼성바이오 노사 법정공방 2라운드…가처분 항고심 5일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