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3시 노사 대표교섭위원 간 일대일 면담 사측 "긴급 시 필수 인력 대응 지연될 경우 피해 확대"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파업을 시작한지 나흘째인 4일 인천 송도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에 노조 깃발이 펄럭이고 있다. 사측과 노조는 이날 고용노동부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비공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2026.5.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삼성바이오로직스김정은 기자 어릴 때 엄마가 주던 소화제…동의보감 원리 담은 '백초'[약전약후]HLB생명과학, OEM사업부문 사업중단 결정…"수익성 중심 체질 개선"관련 기사'팔천피' 찍고 7300선 곤두박질…외인 순매도에 환율 1500원 돌파(종합)삼성 파업 리스크에 학계 경고…"단순 노사 갈등 넘어 국가 경제에 영향"'팔천피' 이끈 삼전닉스와 현대차…시총 10위권 대폭 물갈이삼성바이오, 박재성 노조위원장 명예훼손 혐의 고소…당사자 묵묵부답대화는 비공개·파업은 지속…삼성바이오 노사, 신중모드 속 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