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집 요구 공문 발송…경영 혼란 책임 물을 것"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 임주현 부회장 등 대주주 3인 연합(왼쪽)과 한미약품 오너가 형제 측 임종윤 사장,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가 경영권 분쟁을 벌이고 있다.(한미약품, 한양정밀 제공)/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한미사이언스한미약품임시주총황진중 기자 LS일렉트릭, 4족 로봇으로 변압기 공장 순찰…스마트팩토리 고도화"연차 붙여 9일 쉬고, 구내식당선 갈비찜·송편"…기업들 '추석 모드'관련 기사제약·바이오, '슈퍼 주총위크'…지배구조 개편부터 자사주 처분까지국민연금, 작년 주총 반대 의결권 행사 13%…부결 4% '영향 미미'임종훈 한미사이언스 사장, '분쟁 승자' 모녀에 672억 상당 주식 넘겼다한미약품그룹 경영권 분쟁 종식…주가 상승 파죽지세고려아연 이어 티웨이항공·아워홈도…불붙는 '경영권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