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집 요구 공문 발송…경영 혼란 책임 물을 것"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 임주현 부회장 등 대주주 3인 연합(왼쪽)과 한미약품 오너가 형제 측 임종윤 사장,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가 경영권 분쟁을 벌이고 있다.(한미약품, 한양정밀 제공)/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한미사이언스한미약품임시주총황진중 기자 "HBM 전력 덜 쓰고 더 빠르게" 삼성, 美 특허…'맞춤형 HBM' 경쟁력↑우태희 효성중공업 대표, '글로벌 품질 경영인 대상' 수상관련 기사제약·바이오, '슈퍼 주총위크'…지배구조 개편부터 자사주 처분까지국민연금, 작년 주총 반대 의결권 행사 13%…부결 4% '영향 미미'임종훈 한미사이언스 사장, '분쟁 승자' 모녀에 672억 상당 주식 넘겼다한미약품그룹 경영권 분쟁 종식…주가 상승 파죽지세고려아연 이어 티웨이항공·아워홈도…불붙는 '경영권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