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예방접종 정책 발전, 개도국 백신 생산 역량 확대 기여(왼쪽부터) 월터 A. 오렌스타인(Walter A. Orenstein) 교수, 개발도상국 백신생산 기업 네트워크(DCVMN)의 Rajinder Suri(라진더 수리) CEO(최고경영자).(SK바이오사이언스 제공)관련 키워드SK바이오사이언스박만훈상국제백신연구소에스케이바이오사이언스세포배양 백신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진통제로 버티다 10년…'참는 두통'이 치료 늦춘다한 잔만 방심하다 술독에…추석 술자리, 단주 중이면 첫 잔 조심관련 기사SK바이오사이언스·IVI, 백신 정책·제조 분야 글로벌 리더 시상SK바이오사이언스-IVI, 백신업계 노벨상 '박만훈상' 제 4회 시상식SK바이오사이언스-IVI, 피에르 반담 등 '2025 박만훈상' 수상자 선정SK바사-국제백신연구소, 제3회 박만훈상 시상식 개최'경구용 콜레라 백신 개발' 스웨덴 얀 홈그렌 교수, '박만훈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