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 국내서 시상식 개최…"백신 연구·보급 공적"벨기에 앤트워프대학 피에르 반 담(Pierre van Damme) 교수(왼쪽)와 게이츠 재단 아난다 산카 반디요파디야(Ananda Sankar Bandyopadhyay) 박사. /SK바이오사이언스 제공루이자 헬레나 트라자노(Luiza Helena Trajano) 대표(왼쪽)와 뉴인센티브 스베타 자넘팔리(Svetha Janumpalli) 대표. /SK바이오사이언스 제공관련 키워드에스케이바이오사이언스장도민 기자 '기습 관세 인상 압박' 트럼프는 왜 의약품을 언급했나유바이오로직스, 유니세프에 콜레라 백신 공급한다…75억원 규모관련 기사SK바이오사이언스-IVI, 박만훈상에 美 오렌스타인 교수·DCVMN 선정IVI 韓후원회 명예회장된 金여사…"선한 영향력 퍼지도록 역할"(종합)SK바사, RSV 예방항체 개발 펀딩 확보…라이트재단과 글로벌 보건 협력제약·바이오, '슈퍼 주총위크'…지배구조 개편부터 자사주 처분까지'CDMO 매출비중 71.5%' SK바이오사이언스, 생산기지로 체질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