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R&D 생태계 구축 연구' 분야서 협력임상 1상 진입 목표…전임상서 효능 확인기평석 바이젠셀 대표(왼쪽부터)와 박영민 국가신약개발사업단 단장이 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바이젠셀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바이젠셀국가신약개발사업단NK세포교모세포종뇌종양황진중 기자 삼성 초기업노조 위원장, 재신임 승부수…"DS 부문 교섭 분리할 것"LS전선, 싱가포르에 1400억 규모 '초고압 전력 케이블'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