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제약 가격 54%→40% 인하…국내사 체질 개선필수 약 지정 확대·원가 보전 강화…내년 7월 시행서울 시내 한 약국. 2025.7.2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서울의 한 어린이 전문병원에 환자들로 붐비고 있다. 2025.11.1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전경.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약가개편보건복지부복제약건강보험제약사문대현 기자 제이엘케이,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서 뇌졸중 AI 구독 성과네오덱스, 두바이 치과 기자재 전시회서 해외 바이어 상담 진행구교운 기자 이수진 "가당음료에 설탕부담금"…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 발의건보 '2024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친환경 경영 강화"관련 기사[인터뷰] 김미애 "응급실뺑뺑이, 의사 수 문제 아냐…책임구조 바꿔야""약 가격 깎으면 '혁신생태계' 전환 불가능"…제도 개편 재검토 촉구제약업계 "약가인하, 산업 생태계 파괴…개편안 전면 재설계 촉구"'40% 약가 인하' 강행에 제약바이오 초비상…"전면 재검토해야"'1500억 펀드·전담조직' 당근 제안 정부…제약계 "약가 후려치기 멈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