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총 100억 달러 규모에 인수…전략적 전환점 평가멧세라, 월 1회·아밀린·경구용 등 차세대 파이프라인 보유미국 맨해튼에 소재하고 있는 화이자 본사 건물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화이자노보 노디스크일라이 릴리노보비만약GLP-1김정은 기자 폐렴 환자 4년새 3배↑…성인 폐렴구균 예방 '캡박시브' 주목[약전약후]JW홀딩스, 차바이오서 솔리더스인베 인수…"오픈 이노베이션 가속"(종합)관련 기사"먹고 싶단 생각 싹 사라져"…차세대 비만약 '아밀린' 뭐길래2026년 비만약 전쟁 총력전…'주사제' 굳히고 '경구제' 띄운다"매각 서두를 이유 없다"...콧대 높아진 바이오텍, 빅파마와 '밀당'[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내년 글로벌 빅파마 '수확기' 진입…비만·항암·RNA 3대 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