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총 100억 달러 규모에 인수…전략적 전환점 평가멧세라, 월 1회·아밀린·경구용 등 차세대 파이프라인 보유미국 맨해튼에 소재하고 있는 화이자 본사 건물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화이자노보 노디스크일라이 릴리노보비만약GLP-1김정은 기자 [단독] 추석 119구급대 현장서 발 묶였다…30분 초과 4년 새 2.5배위고비·마운자로 투약자 헌혈 잇따라…올해만 45건 발생관련 기사먹는 약부터 근육 지키는 약까지…비만약 '3위 전쟁' 불붙었다화이자 "월 1회 비만주사, 위고비와 유사한 부작용 수준""먹고 싶단 생각 싹 사라져"…차세대 비만약 '아밀린' 뭐길래2026년 비만약 전쟁 총력전…'주사제' 굳히고 '경구제' 띄운다"매각 서두를 이유 없다"...콧대 높아진 바이오텍, 빅파마와 '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