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한국인 맞춤형 주사제' 8000억 국내 시장 타깃일동제약·디앤디파마텍, '먹는 편의성' 기술이전·개발 추진일라이릴리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타파이드)' 제품군.(사진 일라이릴리)/뉴스1노보 노디스크가 개발한 먹는(경구용) 비만약 '위고비' 제품 모습./뉴스1한미약품 바이오 분야 연구원들이 제조공정에 관한 데이터를 확인하면서 연구를 하고 있다.(한미약품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마운자로위고비먹는 위고비비만약경구용 비만약비만 치료제한미약품일동제약황진중 기자 DHP, 디지털 헬스케어 7개사와 실리콘밸리 '상륙'…부트캠프 가동유바이오로직스, '3공장' 착공…백신·바이오의약품 생산역량 확대관련 기사위고비·마운자로 열풍…연초 특수도 옛말 '위기의 헬스장''먹는 위고비' 첫 주 3000건 돌파…JPM서 경구제 강조한 이유 있었다'먹는 위고비' 美 출시 첫 주 3000건 처방…'마운자로' 바짝 추격패치·임플란트·입에 넣는 필름까지…'먹는 위고비' 다음은 제형 전쟁5년간 '10배 폭증' 연 43조 비만약 시장, 심장·간 치료 '2세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