멧세라, 화이자의 주당 최대 86.25달러 제안 수락제약회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함께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예방 효과가 90% 이상이라는 중간 결과가 발표됐다. 사진은 10일 서울 명동에 위치한 화이자 코리아 본사. 2020.11.10/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화이자멧세라노보 노디스크비만약김정은 기자 병원 체류 시간 절반으로…'키트루다 피하주사'가 연 1분 항암제 시대[약전약후]삼성바이오 노사정, 오늘 협의 종료…"주말 포함 타이트하게 교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