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부터 유한양행 조욱제 대표이사, 유안타증권 뤄즈펑 대표이사.(유한양행 제공)관련 키워드유한양행김정은 기자 현대약품 "'미프진', 불법 유통 여성 피해 줄이기 위해 도입 결정"대웅제약, 임팩타민 라인업 '임팩타임 키즈' 출시관련 기사유한양행, 100년 역사 빛낸 '레이저티닙'…신약 개발 여정 돌아봤다남인순 "블록버스터 신약 탄생 임박…제약바이오 선진국 올랐다"유한양행, 대학생·고교생 기업탐방…제약산업 직무 소개유한양행, 새 항암제 연말 임상 결과…내년 초 확대 시험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기념 온라인 역사관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