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국가필수의약품 안정공급 협의회 거쳐 결정22일 서울 시내 한 약국 모습. 2025.7.2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식품의약품안전처국가필수의약품염증완화희귀의약품강승지 기자 미용시술 수면마취 '사각지대'…97%가 마취 전문의 없다[단독] 매일 인슐린 3회 찌르는 12만명…연속혈당측정기 지원 늘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