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누적 수주 3.3조 기록…지난해 전체 수주 절반 넘겨주총 거쳐 10월 로직스·에피스 분할…사업 영역 분리삼성바이오로직스 직원이 동결건조된 바이오의약품이 담긴 유리병(Vial)을 들고 있다.(삼성바이오로직스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삼성바이오로직스바이오의약품위탁생산위탁개발생산CMOCDMO인적분할삼성바이오에피스황진중 기자 삼성전자, 1Q 글로벌 TV 시장 1위 수성…TCL과 격차 좁혀져'날개 단' D램 평균가 20달러 첫 돌파…1년새 12배 폭등관련 기사삼성바이오 노사 충돌 한달째에도 평행선…커지는 '실적 쇼크' 우려삼성전자 노사해법, 계열사도 여파?…촉각 곤두세우는 바이오 업계삼성 파업 리스크에 학계 경고…"단순 노사 갈등 넘어 국가 경제에 영향"길어지는 파업, 줄어드는 설득력…삼성바이오 노사 갈등 장기전으로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 협상 '평행선'…장기화 시 산업 파장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