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누적 수주 3.3조 기록…지난해 전체 수주 절반 넘겨주총 거쳐 10월 로직스·에피스 분할…사업 영역 분리삼성바이오로직스 직원이 동결건조된 바이오의약품이 담긴 유리병(Vial)을 들고 있다.(삼성바이오로직스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삼성바이오로직스바이오의약품위탁생산위탁개발생산CMOCDMO인적분할삼성바이오에피스황진중 기자 사회적가치연구원, AI로 사회공헌 성과 평가…'SEE SV' 첫 공개엡손 "산업 부문 매출 비중 33→50%…3년간 2.4조 원 투자"관련 기사삼성바이오로직스, 유럽 소재 제약사와 3508억 규모 위탁생산 계약삼성바이오로직스, 폴리펩타이드그룹 인수 위한 공개매수 착수비만약 시장 정조준한 삼성바이오로직스…3조원 베팅 승부수삼성바이오로직스, 3조 유증 결정…폴리펩타이드 인수에 2.7조'송도 준공' 롯데바이오, 수주 고민…대규모 투자 사업성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