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누적 수주 3.3조 기록…지난해 전체 수주 절반 넘겨주총 거쳐 10월 로직스·에피스 분할…사업 영역 분리삼성바이오로직스 직원이 동결건조된 바이오의약품이 담긴 유리병(Vial)을 들고 있다.(삼성바이오로직스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삼성바이오로직스바이오의약품위탁생산위탁개발생산CMOCDMO인적분할삼성바이오에피스황진중 기자 삼성 초기업노조 위원장, 재신임 승부수…"DS 부문 교섭 분리할 것"LS전선, 싱가포르에 1400억 규모 '초고압 전력 케이블' 공급관련 기사AI·탈중국 공급망 재편…샌디에이고서 K-바이오 위상 확인한다美, 中우시앱텍 군사기업 지정…K-CDMO 반사이익 기대감 '솔솔'삼성바이오 노사 법정공방 2라운드…가처분 항고심 5일 열린다삼성바이오 노사 충돌 한달째에도 평행선…커지는 '실적 쇼크' 우려삼성전자 노사해법, 계열사도 여파?…촉각 곤두세우는 바이오 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