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누적 수주 3.3조 기록…지난해 전체 수주 절반 넘겨주총 거쳐 10월 로직스·에피스 분할…사업 영역 분리삼성바이오로직스 직원이 동결건조된 바이오의약품이 담긴 유리병(Vial)을 들고 있다.(삼성바이오로직스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삼성바이오로직스바이오의약품위탁생산위탁개발생산CMOCDMO인적분할삼성바이오에피스황진중 기자 한국엡손, 스크린골프 등 타깃 풀 HD 레이저 프로젝터 'EB-L270F' 출시SK하이닉스 "인텔 美오하이오 공장 인수 추진한 사실 없다"관련 기사삼성바이오·한미약품 등, 공급망 탄소배출 산정 논의CDMO 특별법 하위법령 입법예고…업계 "실효성 있는 세부 기준 기대"삼성바이오, 5공장 본격 가동에 대형 M&A까지…성장동력 더 커진다삼성바이오로직스, 2분기 영업익 5864억…전년 대비 23% 증가비만약 열풍 이끈 '펩타이드'가 뭐길래…삼성바이오 2.7조 베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