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누적 수주 3.3조 기록…지난해 전체 수주 절반 넘겨주총 거쳐 10월 로직스·에피스 분할…사업 영역 분리삼성바이오로직스 직원이 동결건조된 바이오의약품이 담긴 유리병(Vial)을 들고 있다.(삼성바이오로직스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삼성바이오로직스바이오의약품위탁생산위탁개발생산CMOCDMO인적분할삼성바이오에피스황진중 기자 에쓰오일, 16년 연속 DJBIC 월드 기업 선정…亞 정유사 최초DB하이텍, 1Q 영업익 637억…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관련 기사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 협상 '평행선'…장기화 시 산업 파장 불가피삼성바이오 파업…생산 차질 우려 속 "시기·방식 모두 아쉽다" 지적삼성바이오로직스, 유럽 위탁생산 수주 2796억→3499억 증액"환자 치료제 생산 '중단'만은"…삼성바이오, 쟁의행위금지 가처분신청삼성바이오로직스 美법인 '사상 최대 이익'…글로벌 확장 성과 가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