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솔루션 '위스키'·'씽크' 사업 본격화…"국민 건강 새 시대"고대안암병원과 협력해 AI 신약 개발 역량 강화임홍의 중앙대학교 광명병원 심장내과 교수가 씽크 임상 결과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대웅제약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대웅제약디지털AI 의료AI 신약 개발고대안암병원씽크위스키옵티나황진중 기자 산부인과 약으로 탄생한 '구내염' 치료제 '알보칠'[약전약후]휴온스바이오파마, 中서 'A형 보툴리눔 톡신' 승인…"현지 진출 본격화"관련 기사"규제에 막힌 디지털 헬스"…기술-제도-임상 연속성 방안 모색대웅제약, 이노베어 공모전 5기 모집…'개방형 혁신' 파트너 찾는다이창재 대웅제약 대표 "직원 성장 최우선…출근길 행복한 회사 만들 것"센트럴병원, 대웅제약과 AI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 도입정부, K-바이오 '초 혁신 드라이브'…업계 "방향성 환영·실행력 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