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솔루션 '위스키'·'씽크' 사업 본격화…"국민 건강 새 시대"고대안암병원과 협력해 AI 신약 개발 역량 강화임홍의 중앙대학교 광명병원 심장내과 교수가 씽크 임상 결과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대웅제약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대웅제약디지털AI 의료AI 신약 개발고대안암병원씽크위스키옵티나황진중 기자 명노현 LS 부회장 "해마다 1.5조 현금 창출…자체 투자 여력 충분"구자균 회장 "'초 슈퍼 사이클' 시대,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관련 기사이창재 대웅제약 대표 "지자체와 24시간 일상 속 질병예측 시스템 구축"이창재 대웅제약 대표 "디지털헬스케어 매출 1조 목표…4P 패러다임 선도""통합돌봄의 답안? AI 헬스케어,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야기하다"대웅제약, 횡성대성병원 전 병상 '씽크' 구축…"의료격차 해소"대웅제약 '디지털 헬스 위크'…의료플랫폼 '닥터빌'로 학술교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