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솔루션 '위스키'·'씽크' 사업 본격화…"국민 건강 새 시대"고대안암병원과 협력해 AI 신약 개발 역량 강화임홍의 중앙대학교 광명병원 심장내과 교수가 씽크 임상 결과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대웅제약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대웅제약디지털AI 의료AI 신약 개발고대안암병원씽크위스키옵티나황진중 기자 대웅 보툴리눔 美 파트너, 6년 연속 성장…"올해부터 흑자 지속"차바이오텍, 한화손보·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MOU 체결관련 기사"통합돌봄·만성질환 관리 핵심 디지털 헬스케어"…제도 보완 논의"규제에 막힌 디지털 헬스"…기술-제도-임상 연속성 방안 모색대웅제약, 이노베어 공모전 5기 모집…'개방형 혁신' 파트너 찾는다이창재 대웅제약 대표 "직원 성장 최우선…출근길 행복한 회사 만들 것"센트럴병원, 대웅제약과 AI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