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일본·멕시코 등 글로벌 14개국서 616명 환자 모집비소세포폐암 타깃 '키트루다'와 'SB27' 효능 등 비교 연구삼성바이오에피스 연구원이 연구를 하고 있다.(삼성바이오에피스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삼성바이오에피스삼바에피스키트루다면역항암제SB27황진중 기자 DB하이텍 "우선주 권리 유지 땐 종류주총 불필요"…주주연대 반박GS, 'AI 레디 데이터'로 산업현장서 바로 활용 가능한 서비스 발굴관련 기사트럼프發 약가 인하 정책, 셀트·삼바에피스 수혜?…"시장 확대 기회"삼바에피스, '오버랩' 전략으로 '키트루다' 시밀러 개발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