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주도·시장 경쟁 촉진·중개자 압박 등 의지 표현"바이오시밀러 기업에 긍정적 영향...관세 리스크는 여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해군 사관학교 축구팀에게 총사령관 트로피 수여식에 도착을 하고 있다. 2025.04.1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바이오시밀러 대표주자인 셀트리온이 트럼프 대통령의 약가 인하 행정명령으로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된다. (자료사진) 2019.6.5/뉴스1 ⓒ News1 최경환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 대통령의약품 가격 인하트럼프관세셀트리온삼성바이오에피스문대현 기자 삼성메디슨, 산부인과 초음파 'HERA Z10' 출시…AI 진단 강화씨어스 모비케어, 캐나다 의료기기 허가…북미 상용화 본격화관련 기사美 중소제약사까지 향한 트럼프 '약가 압박'…K-바이오 영향은美 301조 관세 가동…남은 건 2.5%p, 韓 '15% 상한' 뚫리면 타격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