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10명→11명' 늘리는 주총 1호 안건 통과 못해한미사이언스 관계자가 임시 주주총회장에서 걸어가고 있다. 2024. 11. 28/뉴스1 황진중 기자관련 키워드한미사이언스임시주총부결정관 변경신동국경영권 분쟁황진중 기자 "밝기 1.6배, 수명 2.4배" LG디스플레이 'FLiPP'의 비밀은 '이것'카운터포인트 "루빈 HBM4 12단 유지"…삼성·SK 호황 더 간다관련 기사국민연금, 작년 주총 반대 의결권 행사 13%…부결 4% '영향 미미'대주주 4인 연합 vs 오너家 형제 '장군멍군'…한미 정기 주총서 결판박재현 "한미약품 완전 독립경영 아냐…임종윤 감사 진행 중"한미약품 주주, '4인 연합' 손 들어줬다…박재현 리더십 날개(종합)한미약품 주총 4인 연합 '완승'…박재현 대표 해임 안건 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