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평 규모 대형부스 운영…신규 파트너사 확보 총력셀트리온이 CPHI2024에 참여해 파트너십을 확대한다.(셀트리온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셀트리온CPHI밀라노황진중 기자 美·EU, 정유시설 '전략 자산'으로 재평가…韓 정유사 몸값 상승'챗GPT' 올트먼, 삼성·SK와 잇단 회동…반도체·AIDC 협력 모색(종합)관련 기사셀트리온, CPHI서 글로벌 공급망·CDMO 확대…글로벌 신약 기업 도약 박차셀트리온 CPHI 부스 2000명 몰려 인기…200개 기업과 미팅"中 빈자리 노린다"…K-제약바이오, CPHI서 생물보안법 수혜 기대셀트리온, 바이오USA서 파트너십 강화… '글로벌 탑티어' 도약국제의약품박람회 오늘 독일서 개막…K-바이오, 글로벌 생산기지 '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