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CPHI 부스 이미지(셀트리온 제공)관련 키워드CPHI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롯데바이오로직스한국제약바이오협회코오롱생명과학강승지 기자 정은경 "올해 성과 창출 본격화…국민 체감 가능한 변화 만들어야"귓불 사선형 주름, 단순 노화 현상 아닌 뇌소혈관 손상과도 연관관련 기사'신유열 체제' 롯데바이오 첫 대규모 투자…송도에 2772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