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 한미약품 대표, 인사조직 신설…독자 경영 선언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 뒤늦게 박재현 대표 강등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왼쪽)와 임주현 한미약품그룹 부회장.(한미약품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한미약품한미사이언스임종훈임주현송영숙신동국전문경영인황진중 기자 대웅 보툴리눔 美 파트너, 6년 연속 성장…"올해부터 흑자 지속"차바이오텍, 한화손보·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MOU 체결관련 기사분쟁 끝났으니 OCI와 다시 협력 강화?…한미약품 독자 경영 '가닥''1년 반란 종식' 한미약품그룹, 4인 연합 손에…경영권 안정·R&D 속도국민연금, 작년 주총 반대 의결권 행사 13%…부결 4% '영향 미미'임종훈 한미사이언스 사장, '분쟁 승자' 모녀에 672억 상당 주식 넘겼다한미약품그룹 분쟁 종결…경영 안정화·전문경영인 체제 정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