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레이저티닙'과 병용하는 J&J '리브리반트'유한양행 '레이저티닙'(국내명 렉라자)(왼쪽)과 J&J 이노베이티브 메디슨 '리브리반트'.(유한양행, J&J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레이저티닙리브리반트비소세포폐암약전약후황진중 기자 DB하이텍 "우선주 권리 유지 땐 종류주총 불필요"…주주연대 반박GS, 'AI 레디 데이터'로 산업현장서 바로 활용 가능한 서비스 발굴관련 기사유한양행 '렉라자', 아시아 첫 '프리 갈리앵' 최우수 제약제품상유한양행, 기관투자자 만난다…렉라자·신약 성장전략 공개더 많은 환자 '렉라자' 투약한다…美폐암 1차 치료 '선호요법' 등재'렉라자+리브리반트' 항암요법 글로벌 흥행…연 매출 1조 원 돌파美·中 홀린 K-바이오…항암·톡신·소화기 신약 '글로벌 퀀텀점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