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31호 신약서 글로벌 폐암 치료제로…혁신·임상가치 인정J&J 기술수출 거쳐 美 FDA 승인…한국형 개방형 혁신 성과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우)가 프리 갈리앵 최우수 제약제품상으로 수상하고 있다 (유한양행 제공)관련 키워드유한양행렉라자프리 갈리앵임여익 기자 [기자의 눈]中 바이오 굴기 속…韓日 협력의 가능성을 엿보다삼성바이오는 수주, 바이오텍은 기술이전…요코하마 누빈 'K-바이오'관련 기사김열홍 유한양행 사장 "제2의 렉라자, 연내 기대…신약개발 확대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