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 관련 우려사항 없어…증량투여 관련 임상 데이터 포함"유럽 시장 성장세 이어 13조 규모 美 IBD 시장 공략 가속화 기대"셀트리온이 개발한 자가면역질환 신약 '짐펜트라'(성분명 인플릭시맙·피하주사제형).(셀트리온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셀트리온짐펜트라램시마미국 IBD아이큐비아 CT-P13황진중 기자 "귀성길 대신 출근길"…반도체·제철·석화공장 추석에도 24시간 가동'D램 모듈' 시장도 59% 성장…"D램 공급 증가, 2028년 가야"관련 기사셀트리온 램시마, 日서 오리지널 제쳤다…11년 만에 1위남인순 "블록버스터 신약 탄생 임박…제약바이오 선진국 올랐다"셀트리온, '짐펜트라' 240㎎ 고용량 美 4상 IND 제출셀트리온 램시마SC·짐펜트라, 상반기 매출 4562억셀트리온, '기전 다변화' 전략 본격화…자가면역질환 포트폴리오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