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장 4명‧계열사 대표 5명 “그룹 통합 적극 찬성”윌리엄 라이스 앱토즈 창업자 “글로벌 진출에 통합은 묘수”한미약품 파트너사 앱토즈 바이오사이언스의 창립자인 윌리엄 라이스(William Rice) 회장이 한미그룹과 OCI그룹의 통합에 대해 의견을 말하고 있다.(한미약품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한미약품한미그룹OCI그룹통합앱토즈한미 계열사부광약품제이브이엠황진중 기자 삼성전자, 中 CSOT 지분 1.3조에 인수…TV 공급망 협력 강화(종합)삼성전자, 1.3조 투입 中 디스플레이 CSOT지분 산다…누적 10.16%관련 기사분쟁 끝났으니 OCI와 다시 협력 강화?…한미약품 독자 경영 '가닥'한미약품그룹 분쟁 종결…경영 안정화·전문경영인 체제 정비(종합)한미약품그룹 경영권 분쟁 종결…지주사 대표 송영숙 회장 선임(상보)한미약품그룹 경영권 분쟁 종식…주가 상승 파죽지세렉라자, K-항암 신약 FDA 첫 허가…의료대란 후폭풍에 업계 '진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