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계열사 대표·본부장, 美 파트너사 창업자 'OCI 통합' 지지

본부장 4명‧계열사 대표 5명 “그룹 통합 적극 찬성”
윌리엄 라이스 앱토즈 창업자 “글로벌 진출에 통합은 묘수”

본문 이미지 - 한미약품 파트너사 앱토즈 바이오사이언스의 창립자인 윌리엄 라이스(William Rice) 회장이 한미그룹과 OCI그룹의 통합에 대해 의견을 말하고 있다.(한미약품 제공)/뉴스1 ⓒ News1
한미약품 파트너사 앱토즈 바이오사이언스의 창립자인 윌리엄 라이스(William Rice) 회장이 한미그룹과 OCI그룹의 통합에 대해 의견을 말하고 있다.(한미약품 제공)/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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