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형특허 항소 준비 중…물질특허 심판 철저히 대응”“케이캡, 기존 PPI 계열 약물 대체 가속도…성장 지속”HK이노엔 위장관질환 신약 '케이캡'(성분명 테고프라잔).(HK이노엔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HK이노엔케이캡제네릭결정형특허물질특허특허심판테고프라잔삼천당제약황진중 기자 "밝기 1.6배, 수명 2.4배" LG디스플레이 'FLiPP'의 비밀은 '이것'카운터포인트 "루빈 HBM4 12단 유지"…삼성·SK 호황 더 간다관련 기사P-CAB 제네릭 범람 없다…'안도 한숨' HK이노엔, 마케팅 본격 시동'P-CAB' 선행주자 HK이노엔·대웅 등 순항…대원제약 후발주자 '시동'HK이노엔, '케이캡' 물질특허 2심서 승소…2031년까지 보호'케이캡·펙수클루'에 도전장…국내 제약사, P-CAB 복제약 개발 경쟁테라젠이텍스, P-CAB 위장약 '보신티' 제네릭 도전장…12개사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