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신약 가치 인정…신약 개발 의지 다지는 계기 마련"HK이노엔 위장관질환 신약 '케이캡'(성분명 테고프라잔).(HK이노엔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HK이노엔케이캡테고프라잔특허심판오리지널 제품제네릭복제약황진중 기자 "밝기 1.6배, 수명 2.4배" LG디스플레이 'FLiPP'의 비밀은 '이것'카운터포인트 "루빈 HBM4 12단 유지"…삼성·SK 호황 더 간다관련 기사HK이노엔, 케이캡 6번째 적응증 추가…국내 P-CAB 중 적응증 최다HK이노엔 신약 '케이캡', 세계 최대 소화기학회서 美 3상 결과 발표美·中 홀린 K-바이오…항암·톡신·소화기 신약 '글로벌 퀀텀점프'HK이노엔,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 美FDA 신약 허가 신청HK이노엔, 신약 케이캡 일본 사업권·라퀄리아 지분 인수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