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신약 가치 인정…신약 개발 의지 다지는 계기 마련"HK이노엔 위장관질환 신약 '케이캡'(성분명 테고프라잔).(HK이노엔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HK이노엔케이캡테고프라잔특허심판오리지널 제품제네릭복제약황진중 기자 대웅 보툴리눔 美 파트너, 6년 연속 성장…"올해부터 흑자 지속"차바이오텍, 한화손보·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MOU 체결관련 기사美·中 홀린 K-바이오…항암·톡신·소화기 신약 '글로벌 퀀텀점프'HK이노엔,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 美FDA 신약 허가 신청HK이노엔, 신약 케이캡 일본 사업권·라퀄리아 지분 인수 계약HK이노엔 대소공장, 브라질 GMP 인증…현지서 '케이캡' 허가 준비'1조 클럽' 삼성바이오·셀트리온 2강 구축…3Q 제약바이오 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