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시마SC, 유플라이마 등 제품 경쟁력 알려셀트리온헬스케어가 지난 14일부터 오는 18일까지 5일간 염증성 장질환(IBD) 치료제 경쟁력을 알리기 위한 '글로벌 IBD 홈커밍 데이 2023'(Global IBD Homecoming Day 2023, 이하 홈커밍)를 개최한다./셀트리온헬스케어 제공관련 키워드셀트리온헬스케어gbf관련 기사셀트리온헬스케어, 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 ISO37301 인증 획득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 부담 '0'…"주식매수청구 79억원 수준"셀트리온 '램시마', 브라질 정부물량 3년 연속 수주…점유율 80% 예상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 3000억원 규모 자사주 추가 매입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 5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