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최대 제약시장’ 브라질 연방정부 시장에 단독 공급“유플라이마‧베그젤마 등 후속 제품 입찰 수주 이어갈 것”램시마 정맥주사제형(IV)(왼쪽)과 피하주사제형(SC) 오토인젝터(가운데), 프리필드 시린지(오른쪽).(셀트리온헬스케어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gbf셀트리온헬스케어램시마브라질 연방정부인플릭시맙베그젤마허쥬마트룩시마황진중 기자 LG전자 노사, 아동복지시설 봉사…가전 점검·AI 체험 지원LG전자, 폐배터리 34만 개 모았다…'배터리턴' 캠페인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