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64억원, 헬스케어 16억원…합병 반대 주식 0.19% 불과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2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NH증권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앞서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지난 23일 각각 임시주총을 열고 참석 주주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얻어 합병안을 승인했다. 합병 형태는 셀트리온이 존속법인으로 남아 셀트리온헬스케어를 흡수하는 방식이다. 2023.10.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gbf관련 기사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 3000억원 규모 자사주 추가 매입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 5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완료합병 앞둔 셀트리온, 3Q 최대 분기 실적…12조 매출 '정조준'(종합)셀트리온헬스케어, 유엔 사업 수주…투르크메니스탄에 항암제 공급글로벌바이오포럼 2021 개막…위드코로나 시대 K-바이오 미래 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