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톤 수거해 희유금속 13톤 회수…11월 말까지 올해 2차 캠페인LG전자 임직원이 폐배터리 자원순환 캠페인 '배터리턴'에 참여하는 고객으로부터 배터리를 받고 있다.(LG전자 제공)/뉴스1황진중 기자 "가전, 너무 똑똑해져 쓰기 어렵다?"…LG전자, 'AI홈'에 해답 있다"소재부터 공정까지 AI 활용"…SK하닉, 짧아진 개발 주기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