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캔자스대에 고양이 대상 후보물질 효능평가 의뢰국내 연구결과 중화항체 확인…면역유지 연구 지속국내 제약기업 씨티씨바이오의 백신개발 자회사 씨티씨백은 미국 캔자스대학에 고양이를 대상으로 한 반려동물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의 효능 평가를 의뢰했다고 26일 밝혔다. (자료제공=씨티씨바이오)ⓒ 뉴스1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코로나·백신강승지 기자 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종합)손병철 서울성모병원 교수, 희귀 난치성 양성종양 발생 기전 확인관련 기사팬데믹 위기 대비 '백신 신속도입 범정부 협의체' 설치된다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 6개소 업무협약… "공공백신 신속 개발""감염병 대응체계 고도화…코로나 mRNA 백신 임상1상 시작"[보건복지 업무보고]질병청 예산 5.5% 늘어난 1.3조 확정…"팬데믹 대응·백신 R&D 강화""실험용 원숭이 그만" 美FDA, 신약개발 영장류테스트 단계적 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