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년간 장내 환경과 유산균 연구 활발 장 속 미생물 중요성 발견…특화된 유산균들 개발현미경으로 관찰한 녹차유산균 이미지.ⓒ 뉴스1전북 순창군이 보유한 유산균이 장내 미생물 조절로 아토피성 피부염을 개선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순창군 제공)2019.11.13./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100세건강권영미 기자 "소득 절반 바쳤는데"…유럽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모델 붕괴'그래도 희망' 오바마, 10년만에 민주당 구원투수 등판 '존재감'관련 기사동양생명, 암·뇌출혈 진단 시 보험료 면제…치료비 보장하는 종신보험 출시100세 이상 어르신 5명…김천시 감천면 '장수마을' 비결은?[100세건강] 한쪽 어깨 처진 아이, 척추측만증 의심…성장기 주의"22년간 제 아버지"…'양촌리 아들' 유인촌, 故최불암 빈소서 마지막 인사[100세건강] "아이 눈동자가 이상해"…방치하면 약시 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