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F2020]기술 세분화하는 '분할출원'으로 중국서도 특허 등록 카티(CAR-T) 보완하는 기술, 동식물 유전자 교정 기술도 개발이병화 툴젠 대표가 25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뉴스1 주최 글로벌바이오포럼 2020에서 항암&희귀질환 치료제 관련 기업IR을 하고 있다. 2020.11.2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글로벌바이오포럼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CEPI와 손잡은 삼성바이오로직스…백신 협력 통해 '사업보국' 실현"농어촌 주민에도 공평한 의료서비스 제공 위해선 AI 적극 활용"렉라자, K-항암 신약 FDA 첫 허가…의료대란 후폭풍에 업계 '진땀'조태열, CEPI 대표 면담…韓 바이오 기업 투자 협력 논의UST 산학연전문가 네트워크·생명 바이오헬스 포럼 성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