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 지역 백신 생산 허브로 도약 위한 발판 마련"바이오 고급 인력 적극 양성해 지역사회 발전 기여"리처드 해쳇(Richard Hatchett) CEPI 대표(왼쪽)와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가 3일 진행된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제공) 삼성바이오로직스 존 림 대표이사(왼쪽)와 윤원석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이 지난해 11월 28일 제3캠퍼스 투자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인천시 제공)관련 키워드삼성바이오로직스CEPI감염병혁신연합백신 제조시설 네트워크사업보국문대현 기자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에이비엘바이오 "성실·투명하게 협조""지역 의료에 AI 심기 위해선 기술보다 사람·데이터·제도 중요"관련 기사삼성바이오로직스, 美 '디캣 위크 2026'서 수주 활동 강화삼성바이오로직스, CEPI와 백신 생산 파트너십 체결백악관 관료도 출동한 '바이오 USA' 개막…팬데믹 글로벌 협력 되새김아프리카는 왜 복제 백신 개발 나섰나…韓 '포스트 팬데믹' 전략은창립 10여년만에 '인류 수억명 목숨' 구한 회사 비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