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 지역 백신 생산 허브로 도약 위한 발판 마련"바이오 고급 인력 적극 양성해 지역사회 발전 기여"리처드 해쳇(Richard Hatchett) CEPI 대표(왼쪽)와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가 3일 진행된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제공) 삼성바이오로직스 존 림 대표이사(왼쪽)와 윤원석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이 지난해 11월 28일 제3캠퍼스 투자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인천시 제공)관련 키워드삼성바이오로직스CEPI감염병혁신연합백신 제조시설 네트워크사업보국문대현 기자 종근당, 3분기 영업익 15.4% 증가…누적 매출 1조3500억원 돌파제약바이오협회·중부국세청 첫 간담회…R&D 세제지원 확대 건의관련 기사삼성바이오로직스, 美 '디캣 위크 2026'서 수주 활동 강화삼성바이오로직스, CEPI와 백신 생산 파트너십 체결백악관 관료도 출동한 '바이오 USA' 개막…팬데믹 글로벌 협력 되새김아프리카는 왜 복제 백신 개발 나섰나…韓 '포스트 팬데믹' 전략은창립 10여년만에 '인류 수억명 목숨' 구한 회사 비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