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질환 원격진료 플랫폼 '메드티스' 아시아 확대 추진현지 의료환경에 맞춘 기술 연결…서울선언 후속 사업 주목글로벌 스마트병원연합(SHA) 설립자이자 헬스온클라우드 대표인 전상훈 서울의대 명예교수(전 분당서울대병원장). (분당서울대병원 제공)전상훈 대표는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도와 산업 발전을 이루려 한다. (분당서울대병원 제공)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26)를 찾은 관람객들이 의료기기 체험을 하고 있다. 2026.3.19 ⓒ 뉴스1 김진환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분당서울대병원전상훈 교수헬스온클라우드글로벌 스마트병원연합서울선언문대현 기자 종근당, 3분기 영업익 15.4% 증가…누적 매출 1조3500억원 돌파제약바이오협회·중부국세청 첫 간담회…R&D 세제지원 확대 건의관련 기사글로벌 스마트·디지털 헬스케어 10대 원칙 발표…AI 책임성 강조국경 넘는 의료협력 넓힌다…'19개국 참여' 헬스케어 콘퍼런스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