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케어·씽크 국내 유통 대웅제약에 일임연말 FDA 승인 여부 주목, 업체는 자신 이영신 씨어스테크놀로지 대표(왼쪽부터),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 김용식 퍼즐에이아이 대표가 스마트병원 관련 협약식을 진행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대웅제약 제공)/뉴스1하헌영 인천나은병원장(왼쪽 두 번째)이 병동에 설치돼 있는 씽크 모니터를 살펴보고 있다. (대웅제약 제공) 관련 키워드씨어스테크놀로지입원환자 모니터링 솔루션디지털 헬스케어원격진료모비케어문대현 기자 노을, 美 줄기세포 치료 기관과 협력…마이랩으로 혈액 변화 추적제약바이오협회, 보산진과 '글로벌 투자 콘퍼런스'…자본 전략 조망관련 기사대웅제약 "올해 '씽크' 10만 병상 돌파 목표…압도적 성과로 증명"모래바람 뚫고 중동 향하는 K-의료기기…"관건은 알라신 불확실성"씨어스테크놀로지, 중동 '퓨어헬스'와 MOU…공급 논의 본격화씨어스테크놀로지, 두바이 의료전시회서 현지 네트워크 활동 강화'진단'에서 '예방'으로…씨어스테크놀로지, 질환관리 '확' 바꾼다[문대현의 메디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