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플랫폼 매출 비중 50% 목표중동·동남아 등 해외 사업도 확대홍우선 이지케어텍(099750) 대표는 11일 오후 하나증권빌딩에서 열린 IR기자간담회에서 말하고 있다.이기혁 이지케어텍 최고운영책임자(COO).관련 키워드이지케어텍김정은 기자 "한 번 투여로 장기 생존 기대"…림프종 치료 새 길 연 '예스카타'[약전약후]제이브이엠, 3분기 영업익 99억원…전년보다 30.4% 증가관련 기사"의료 IT 기업에 취업할래요"…채용설명회에 청년인재 80명 몰렸다이지케어텍, 362억원 규모 공공병원 AI·클라우드 국책사업 주관"병원에서 일하는 AI 만든다"…이지케어텍, '메디컬 AI OS' 전환 속도[문대현의 메디뷰]이지케어텍 '베스트케어 3.0'에 AI 심는다…내년부터 본격 적용"의료AI 확산 막는 규제 풀어야"…'통합돌봄 시대' 제도개선 한목소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