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별도 프로그램 아닌 진료 흐름 속으로…의료진 업무 지원FHIR 기반 데이터 표준화…외부 AI와 HIS 연결성 강화홍우선 이지케어텍 대표이사가 4일 오후 라마다 바이 윈덤 서울 동대문에서 열린 이지케어텍 기술세미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지케어텍 제공)이기혁 이지케어텍 사업총괄이 4일 오후 라마다 바이 윈덤 서울 동대문에서 열린 이지케어텍 기술세미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지케어텍 제공)관련 키워드이지케어텍김정은 기자 FDA Clarifies App Regulations: What Asian Pharma Companies Need to Know About Digital Health Integra...Exploring 3D Printed Spinal Cages: How CGBio is Revolutionizing Spine Surgery at NASS 2026관련 기사"의료 IT 기업에 취업할래요"…채용설명회에 청년인재 80명 몰렸다이지케어텍, 362억원 규모 공공병원 AI·클라우드 국책사업 주관"병원에서 일하는 AI 만든다"…이지케어텍, '메디컬 AI OS' 전환 속도[문대현의 메디뷰]"의료AI 확산 막는 규제 풀어야"…'통합돌봄 시대' 제도개선 한목소리(종합)의료 AI 기술 개발 넘어 제도 안착…"데이터 인프라 구축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