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언문 채택…글로벌 현안 공동 대응韓 오는 2028년까지 의장국으로 활약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날(11일)부터 서울에서 열린 '제4회 아시아 태평양 식품규제기관장 회의(아프라스 2026)'가 이런 내용의 '아프라스 서울 2026 선언문'을 채택했다고 12일 밝혔다.(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관련 키워드식품의약품안전처식음료아프라스오유경의장국식품수산물강승지 기자 "편리함의 대가가 안전이어선 안 돼"…약사들 약배송 반대(종합)약사·약대생 1만여명 광화문 집결…"무분별한 약배송, 국민 위협"관련 기사식약처장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 식품 안전, 규제 조화 선도할 것""글로벌 식품안전과 K-푸드 미래 논하다"…아프라스 2026 개최2026 APEC 의장국 중국, 식약처에 '식중독 제로' 노하우 전수 받는다APEC·아프라스 대비 공항 내 음식점 23곳 위생등급 부여[NFBF2023]식약처장 "K푸드 열풍 지속위해 규제기관간 장벽 풀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