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만든 '가짜의사' 광고 판친다, 소비자 현혹 심각…구별법은

이국종 교수의 조언?…사칭에 수십만 명 속기도
공정위 "가상인물로 제품 광고 때 표시 의무화"

본문 이미지 - 최근 AI로 만든 가짜 전문가나 유명인 딥페이크를 활용한 허위·과장 광고 등이 식·의약품 분야를 중심으로 범람하고 있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최근 AI로 만든 가짜 전문가나 유명인 딥페이크를 활용한 허위·과장 광고 등이 식·의약품 분야를 중심으로 범람하고 있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이국종 국군대전병원장.  ⓒ 뉴스1 신웅수 기자
이국종 국군대전병원장. ⓒ 뉴스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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