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난한 의료 시장 진입, 정부가 함께 뛴다'AX-전력질주 프로젝트'…총 80억 원 투입인공지능(AI)을 활용한 디지털의료기기 기업이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시장 진입 장벽과 의료 시장 내 제품 확산을 돕기 위해 정부가 '상용화 고속도로' 구축에 나선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인공지능디지털의료기기상용화 고속도로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유방암 증가세…재건술, 미용 아닌 암 치료의 완성심근병증 진단 위해 떠도는 일 끝날까…희귀질환 패러다임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