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동물의료센터 위염전 치료 사례"식후 바로 뛰어노는 일 자제해야"멀쩡하게 잘 놀던 반려견이 갑자기 복부 팽만, 헛구역질, 기력 저하를 보인다면 급성 질환인 '위염전'을 의심해 봐야 한다. (사진 이미지투데이) ⓒ 뉴스1웰시코기 반려견의 복부 방사선 사진을 찍은 결과 위의 심한 확장과 위 유문부의 등쪽, 앞쪽 변위에 따른 분획화 소견이 확인됐다. (본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이은지 본동물의료센터 영상의학과장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동물반려견강아지동물병원수의사웰시코기대형견한송아 기자 "강아지랑 읽으니 재밌어요"…어린이 독서 돕는 '리드' 본격화반려동물 '역노화' 시대 열릴까…'노화와 영양' 콘퍼런스 개최관련 기사동아제약 벳플, '세계 강아지의 날' 기념 행사…최대 60% 할인"1400례 노하우 공개"…일본 명의 TPLO 강연에 수의사 몰렸다로얄동물메디컬센터, TPLO 2년 결과…"재수술 0건, 낮은 합병증""글로벌 수준 임상 강화"…수의골관절학회 교육·연구 확대 선언"우리엔 앱만 보여주면 끝"…반려동물 식당 출입 '간편 인증'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