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동물의료센터 위염전 치료 사례"식후 바로 뛰어노는 일 자제해야"멀쩡하게 잘 놀던 반려견이 갑자기 복부 팽만, 헛구역질, 기력 저하를 보인다면 급성 질환인 '위염전'을 의심해 봐야 한다. (사진 이미지투데이) ⓒ 뉴스1웰시코기 반려견의 복부 방사선 사진을 찍은 결과 위의 심한 확장과 위 유문부의 등쪽, 앞쪽 변위에 따른 분획화 소견이 확인됐다. (본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이은지 본동물의료센터 영상의학과장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동물반려견강아지동물병원수의사웰시코기대형견한송아 기자 동물병원 EMR 갈아타기 쉬워지나…3사 "데이터 소유권은 병원에""퇴원한 고양이들 보고 싶어서"…보호소 찾은 동물병원 의료진관련 기사노원구, '댕댕하우스' 반려견 교육프로그램 운영"겁 많은 도담이도 해냈다"…도담레이블, 반려견 헌혈 문화 응원강아지 귀 출혈 계속된다면…단순 외이염 아닌 종괴 신호일 수도생명 나눔 1163번…건국대 KU아임도그너 5년, 영웅견 한자리에[100세건강] 강아지 쓰다듬자 스트레스↓…몸이 먼저 반응했다